갈근 칡의효능 칡캐서 칡차끓여 마실려고 썰어 말리고 있어요 .

>

요전 야산에서 메밀집 파수꾼과 함께 깡통입니다만 파서 저온창고에 넣어둔 날씨도 좀 풀린 것 같아 꺼내 깨끗이 씻어 말리려고 합니다. 옛날부터 갈근이라고 해서 감기에도 좋고 발한, 해열 자양강장제. 특히 여성 갱년기 등에 좋다고 해서 잘 말려서 갈차로 데워 마시려고 합니다.

요전번 깡통인데 엄청 크죠?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유해성 논란이 제기된 가습기 살균부품과 관련해 다음달 초 용출실험 결과에 따라 판매 금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여야가 7일 외교부에 대한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공무원 A 씨의 형 이래진 씨(55)의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7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A 씨(47)가 북한에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북에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대통령도 오물쓰레기 발언을 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국민의힘은 백해무익한 막말 정치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외교부는 7일 한국 정부가 미국의 대선 전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방미를 추진했다는 일본 매체의 보도를 부인했다.

>

깨끗이 씻고 잘라보니 콘티로 하나가 됐네요.

>

葛을 캐는 것은 맑은 공기를 마시고 하루 자연속에서 즐기면서 파는 것이라 힘들지만 재미있게 파는 것은 손에 힘을 너무 줘서 손가락도 아프고 너무 힘들어요.

>

먼저 굵은 葛은 삼등분으로 잘라서 잘랐습니다.

>

오래 자라난 달걀이라 작게 쓰는데 잘 잘라지네요.

>

똑똑이도 잘 끓네요.葛을 썰면서 하나를 집어 씹으면 고소하고 쌉싸름하고 달콤한 맛의 葛국이 나옵니다.

>

이렇게 송송 썰어 말립니다.

>

잘 말려 두었다 葛차를 타 마실 때는 마른 葛 조각을 5, 6개씩 넣어 끓는 물에 타서 마시면 됩니다.

>

葛차를 마시면 마음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고, 감기도 안 걸리고, 아주 좋아요.그래서 겨울이면 항상 잘 끓여서 마시는 차 중 하나입니다.

>

葛을 잘라보니 아주 많네요.

>

>

잠시 잘라 표고버섯 콘티박스 한 상자 다 잘라버렸네요

>

잘린 風은 바람이 잘 통하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며칠 말린 뒤 다시 말리듯 하우스에서 제거하여 말리면 됩니다.

>

葛은 처음 잘랐을 때는 희었는데 잘라서 시간이 좀 지나니 노랗게 마르네요.

>

葛을 채취할 때는 즐겁게 採을 캐고, 葛을 자를 때는 손가락이 아파 고생했는데, 葛을 잘 말려서 葛차를 만들어 마실 때는 행복하고, 몸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요즘 수입 葛도 많다고 합니다. 직접 따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몰라요. – 월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건갈차용 m.storefarm.naver.com/utgolfarm이 필요하신 분들은://m.storefarm.naver.com/utgolfarm

구경하고 구입하셔도 됩니다.

.
영국 정부가 2022년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6일(현지시간) 항체 치료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 간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정찰기가 또 중국을 상대로 한 근접 정찰 작전을 수행했다.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신임 총리가 취임한지 약 3주가 지난 가운데 정가는 일본 학술회의 논란으로 다시 시끄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