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영화 최고봉! (시리즈순 주인공 무스, 앤디, 숀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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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1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타일러(채닝 테이텀) 노라(제너드 왕) 시리즈 처음이자 마지막 출연인 반항아 스트리트댄서 타일러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자원봉사자 중 우연히 발레리나 노라를 만난다. 두 사람은 너무나 다른 사람이었지만 댄스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매개로 관심을 모은다. 타일러가 노라의 공연에서 보조로 춤을 추게 되면서 둘은 사랑에 빠진다. ‘비보이+발레’를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다.스텝업 1탄은 댄스보다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스텝업 2: 더 스트리트 스트리트 댄스 배틀!

무스(아담 G 세버니) 앤디(브리아나 에비건) 본격적인 스텝업 시리즈의 시작이다. 다소 어려운 상황에서 스트리트 댄서들이 댄스 배틀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로 대부분을 퍼포먼스에 집중하고 있다.

무스는 첫 등장으로 다섯 번째 작품까지 개근하게 된다. 앤디는 1편에 등장한 아이로 성장한 모습으로 2편의 주인공이 된다. 앤디와 무스쿠루는 빗속에서 멋진 연기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후반의 빗속에서 댄스배틀은 영화의 묘미! 그후 무스는 주인공은 아니지만 계속 출연하게 된다.스텝업 3:3D를 더 크게 만든 댄스 배틀!

무스의 워터댄스 물 튀기는 장면은 시그니처 무브가 된 로봇댄서 ‘블러드’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

루크, 나탈리가 메인 커플인데 눈길이 잘 안 가는 게 함정.타 시리즈에도 등장하지 않는

후반부 레이저 활용 댄스는 시리즈 최고의 장면이다무스가 대학에 들어가 댄스팀 The Pirates와 함께 세계대회를 정복한다는 이야기, 전편의 주인공들은 사라졌지만 무스는 남아 있다. 무스는 엄청난 존재감으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다. 사실 스토리라고 말할 것도 없다. 다만 무스가 팀을 모아 세계대회로 고고하는 얘기다.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로 스텝업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남아있다.스텝업 4: 레볼루션 플래시몹으로 사회운동!

주인공은 숀(라이언 구즈먼)이 등장한다. 큰 존재감이 없어 아쉽지만 5편에선 비중이 더 높아졌다. 무스는 후반에 우정 출연 정도로 잠깐 나오지만 역시 무스가 있는 무대는 몰입감이 다르다.

션은 MOB라는 크루로 유튜브 영상을 찍고 있다. MOB 크루들은 다양한 플래시몹을 펼치며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마을을 위해 마지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감동한 시장은 시민과 함께 개발을 멈춘다.

무스 모습 시장님도 즐거워하시네 ㅎㅎ 스텝업5: 올인 마지막… 토탈 선물세트

스텝업 시리즈를 보면 기쁜 얼굴들이 많다.이름은 잘 몰라도 아! 하는 인물들이다역전의 용사들이 모여 마지막 시리즈를 준비한다. 4편에서 덜 등장했던 무스는 다시 주인공급으로 나오고 2편에 등장했던 앤디가 재등장한다. 4편의 주인공 숀은 비중이 더 높아졌다. 또, 계속 출연한 「블러드」외에 3탄에서 크루로서 참가했던 멤버가 다수 재등장한다. 그러나 다섯 편의 안무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다소 부족한 모습을 숨기지 못한다.무스의 고군분투

미친 과학자 퍼포먼스 + 3편의 물뿌림을 오마쥬한 모래뿌리기 퍼포먼스도 좋았지만 아쉬웠다.춤추라고 하니까 연애하냐고 ㅎㅎ

2편의 주인공 앤디가 돌아왔지만 약간 역변한 모습은 아쉬웠다. 숀과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는 것에 큰 감동을 주는 스토리는 아니었다. 두 사람의 춤은 조금씩 허전함을 자아낸다. 물론 댄스 최고 레벨+연기가 될 주연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스텝업 시리즈는 5탄에서 다시 댄스 배틀에서 우승하며 끝난다. 다소 공허한 시리즈의 마무리지만, 낯익은 캐릭터들이 다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는 있다.스텝업 시리즈의 주인공은?

매번 바뀌는 주인공들 사이에서 조연으로 자리를 지켜왔지만 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