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집짓기 프로젝트 #30 :: 눈이 펑펑 오는 날, 경계측량 완료!

드디어 건축허가가 나서 경계측량을 신청했습니다.경계측량은요?우리나라땅의경계를정확하게측량하는것으로,지적공사에신청하면나와서측량해주는거죠.첫 집을 지을 때는 제가 직접 신청했지만 두 번째 집 시공사인 깨끗한 주택에서는 사소한 이런 것도 그대로 알아주고 있습니다.청구해주신 비용만 드리면 되니 너무 간단합니다.첫 번째 집을 지을 때 경계 측량한 날입니다.s://m.blog.naver.com/withzzinpang/220518094707

이때는측량할때건축사무소,시공사,이세곳이함께보는큰행사였습니다.이번에는 제가 조금 늦게 가면 이미 끝나지 않고 있는 거예요.유타에서는 아마 하기도 모를까 봐 시공사 맑은 집에서 나와 바로 측량을 마치고 이미 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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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표시를 해놓고 가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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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도 전에 옆집은 이미 다 지어졌어요. 이제 곧 저희 집도 착공할 거에요.드디어 다시 시작합니다.▽집짓기 프로젝트▽맑은 주택▽경계 측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