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원] 유현준 건축가와 테이가 함께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집콘」, ‘소통의 공간이 필요할 때’ ­

​2020 문화가 있는 날 「집콘」에서 ‘소통의 공간이 필요할 때’를 테마로가수이자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인 테이와 유현준 건축가가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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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새로운 테마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소통하고뮤지션들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제공하는 렉처 콘서트 형식의 ‘집콘’은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공연인데요.​​언택트 시대에 맞춰앞으로 더욱 주목 받는 ‘공간의 의미와 소통’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테이의 목소리를 통해 각자의 편안한 공간에서 공연도 즐기며 힐링이 되는 행복한 시간 보내보세요.​​그리고 이벤트가 빠질수가 없겠죠? ‘문화가 있는날’에서 아래의 링크에서 사연신청을 받고있습니다.​https://www.culture.go.kr/wday/nevent/neventList.do?gubun=I

​이벤트 기간 안에 댓글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사연 소개또는 유현준 건축가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합니다.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선물도 받고 좋은 시간이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7월 29일 집콘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