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 에이프리 루이나은 대신 드라마 모범택시 출연확정 나이키 프로필 정리

 배우 표예진이 왕따를 당했던 이나은을 대신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의 출연이 확정됐다는 거죠?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은 3월 10일 표예진을 고은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는데요.

전체 촬영의 60%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투입된 표예진은 이나은의 출연분을 모두 재촬영할 예정이래요.표예진의 나이키 프로필 정리

출생 1992년 2월 3일(29세)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신체 164cm, 46kg, B형

가족부모님 1남2녀중 장녀

학력 백석예술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졸업)

데뷔 2012년 MBC 드라마 오자령이 간다

배우 표예진은 배우 데뷔 전에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한 드문 경력이 있어요. 그 후 배우의 꿈을 꾸고 과감히 퇴사를 결정했죠.

표예진은 쌈마 이웨이로 유명세를 타면서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시원한 매력을 발휘하며 슈퍼루키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이어 VIP를 통해 입체적인 악역까지 소화해 연기의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는데요. 이렇게 통통한 에너지와 깊이 있는 내면을 겸비했기에 표예진의 고운 역도 기대할 수 있겠죠.이나은 전 멤버의 이현주 왕따 문제 정리

올해 2월 28일 전 멤버 이현주 님이 “누나가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에이프릴이 이나은, 이현주 왕따에 연루된 것 아니냐’라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죠.

소속사 DSP미디어가 해당 내용을 부인하자 이현주의 동생은 3월 3일 이나은과 멤버가 연루된 사건을 구체적으로 폭로해 양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의 파장은 에이프릴 이나은의 광고 중단, 방송 출연분 취소, 드라마 하차 등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결국 60% 촬영을 마친 모범택시에서도 이나은이 하차하게 된 겁니다.

●모범택시의 표예진은 어떤 역할?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화면 OK 베일에 싸인 택시회사 무지개운수와 택시기사 김덕기(이재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대행극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합니다. 특히 사회고발 장르물로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액션 오락물에 특화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웰메이드 사이다. 액션물의 탄생을 예고하는 상반기 기대작입니다.

표예진이 극중 맡은 고은은 무지개운수 소속 해커로 신원 파악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인물이라고 합니다. 범죄로 인해 가족을 잃은 피해자인 고은은 CCTV, 휴대전화, 컴퓨터 등 디지털로 작동하는 모든 것을 활용하여 김덕기(이재훈)의 눈과 귀 역할을 하며 사적 복수 대행을 돕고 있습니다. 동시에 ‘무지개운수’ 팀의 황금 막내로서 당찬 존재감을 자랑한다고 해서 매력 넘치고 기대되는 캐릭터입니다

모범택시에 합류하게 된 배우 표예진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