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호환 세정액 이이데스네 필립스 면도기 9000

 안녕하세요 잭입니다. ^^오늘은 필립스 면도기 9000 시리즈 호환 세정액을 보십시오 필립스의 면도기 세정액 지난번 필립스 커피 머신의 후기를 사용하면서 유지 보수 비용을 계산해 보면 약 7년의 유지 보수 비용이 제품 가격과 비슷하군요.

필립스 면도기를 사용하면서 세정액 넣는데 비쌀 줄 알았는데

편의성에 만족하여 온라인 최저가 생기기도 하면서 때가 되면 당연히 사는 줄 알고 사서 썼는데 유지보수비용은 이번에도 한번 비용을 계산해 보기로 했어요.

1개에 만오천원 최저가격으로 계산하고 택배비는 일단 빼고 3개월 사용하면 대충 계산하면 연간 4개에 육만원, 7년이면 42만원입니다.

위험하네요. 제품가격이 독까지 최저가 30만원이 안되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전 앞서 말씀드린 것 못지않게 미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호환 세정액이 왜 계산을 하게 되었느냐 하면 이번에 구매하려고 네이버 쇼핑에 들어가 보니 호환 세정액이라는 것이 나오더군요.

전에는 못 봤는데 새로 나온 것 같아요.

통만 씻어서 용액만 붓는 리필식입니다.3회분의 3통 가격이 세정액 카트리지 한 개 가격과 맞먹어요.

거의 10배의 차이군요, 7년 유지비 4만2천원 정도라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본체가 위로 올라갑니다.

세정액 카트리지를 떼어낼 수 있습니다.

오수를 따라 버려진 카트리지에 물을 부어 깨끗이 비웁니다.

아이스버블이라고 쓰여진 파란 500ML 용액 3잔을 주문했습니다.

빈 카트리지에 가득 부어줍니다.

새로운 카트리지를 열었을 때와 색상은 거의 같습니다.향기가 좋아요.

통 윗부분이 오목하니까 두번 만큼 더 쓸 수 있군요.

몇 번 사용해 봤군요. 정품과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요.

필립스 면도기 9000 시리즈 호환 세정액 아이스버블 추천합니다

필립스 이외에도 브라운, 파나소닉의 용도가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향과 알코올 함유량 등에서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그럼 이상으로 필립스 면도기 9000 시리즈 호환 세정액의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