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수면조끼 엘리펀트이어스 수면조끼로 체온 유지해요 ❓

며칠 사이에 아침 숨이 넘어갈 정도로 갑자기 추워졌습니다.날씨에 맞춰 침구도 바꾸고 방온도 조절했지만 아기는 코감기가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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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절대 덮고 자지 않는 션은 아기의 수면 조끼가 필수입니다.이불을 덮어주면 화를 내면서 걷어차고, 울면서 깨는데 왜 이렇게 예민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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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선택한 수면조끼는 엘리펀트 이어스팜트리 제품입니다.개인적으로 쁘띠에린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며 디자인, 재질, 색감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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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조끼 포장지 뒷면 세탁법에는 손빨래만 설명이 되어 있네요.설마 손빨래만 해야하나 싶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세탁 주의사항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사용 전 찬물로 손 씻기를 권하는 물로 중성세제로 단독 손 씻기를 권하는 기계 세탁시 세탁망에 넣어 표준 세탁기 사용도 가능하지만 아기 수면 조끼 재질 손상을 막으려면 가급적 손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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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다양하지만 저는 요즘 션이 좋아하는 코끼리가 들어있는 팜트리에서 골라봤는데 사실 너무 귀여웠어요.유명 패브릭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니 더 특별한 시간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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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프리 사이즈로 단 하나 입니다.아기 수면조끼의 전체 길이는 58cm이며 아기 키를 고려하여 잘 선택해주세요.저도 숀이 맞을까봐 걱정을 좀 했는데 너무 딱 맞아요.사이즈 팁은 아래에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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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엘레판트 이어스 수면조끼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적당한 두께와 100% 천연 코튼 소재에 기모가 있기 때문입니다.기존에 가지고 있는 수면 조끼는 두껍고, 한 번 자고 일어나면 머리부터 등까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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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이어스의 순정 로고 라벨로 더욱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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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면조끼의 커스텀 부분은 똑딱똑딱합니다.때에 따라 쉽지만, 저는 한번 찰칵 하고 걸치면 벗기지 않고 상의처럼 위로 벗겨내거나 입습니다.워낙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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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단 안쪽의 고리와 스냅과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인지 저는 이것을 필수로 봅니다.션의 첫 수면조끼를 구입했을 때는 단추를 끼우는 타입이었지만, 놀 때도 잘 때도 뭔가를 하면 아주 쉽게 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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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아기 수면조끼 사이즈 팁을 알려드릴게요.션이는 85cm, 11kg으로 마른 체격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아주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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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cm보다 키가 크거나 통통한 체격이라면 타이트한 느낌이 들 겁니다.편안하게 입으려면 키 85cm 정도!!션이 그 선에 딱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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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것은 불편한지 입힐때 안입으면 울기도 했지만 이것은 얇고 기분좋게 입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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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로 테두리가 되어 한층 더 퀄리티 업 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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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기온이 뚝 떨어지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에게는 수면조끼를 요즘 필수로 입혀야 할 것 같습니다.체온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을과 겨울에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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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갈 때만 고리를 빼서 넣어주면 됩니다.이게 없었으면 잘 때 배까지 감아올랐을 거예요.걸을 때도 방해되지 않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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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아랫부분은 부드럽게 라인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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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팜트리 패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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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처럼 간섭없이 편하게 활동할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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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이불 절대 덮지않는 션이상이 감겨올라 배에 노출될 걱정도 줄어 들었습니다 밤부터 아침까지 일어나지 않고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기 수면조끼를 정말 잘 골라야 해요.재질, 두께, 편의성 모두 완벽하면 아기도 엄마도 서로 편해지기 때문입니다. 추운 날씨에 셔니가 따뜻하고 편안히 좋아지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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