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튜디오 – 화성예술 플랫폼 화성시 예술가

 [201017 2020 화성예술플랫폼] 화성시 예술가 오픈스튜디오 프로젝트

인천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화선예술플랫폼

화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업실 및 예술공간 등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함께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는 사업

화성예술플랫폼의 정의는 이렇습니다!화성의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나는 시간!

매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2020년 화성예술플랫폼은! 오픈스튜디오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인천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 신청을 하셔야 되고, 그렇게 참여가 확정되어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두한 작가님을 도와주러! 갔다 온 사람!ㅋㅋ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화성에 사는 아이들~ 좋겠다! ㅋㅋ

김두한 작가님이 대부분 만드신 작품들을 도와드리고~ 마무리작업을 지원했어요!

생명의 나무 – 희망의 나무

일단 이렇게 오팔 필름 붙이고! 많이 잘라서 준비!

시민참여 프로젝트라~시민들이 예쁘게 꾸민 오팔필름을 나무에 붙인다!

‘예술에는 작가가 없어 관객이 없어 다 같이 작품을 만들어 감상하면 된다고 한다’
김두한 작가의 말씀처럼 관객 모두가 작가가 돼 참여했어요.

아무튼 그렇게! 화성예술플랫폼~오픈스튜디오 프로젝트~시작!

작가님의 인사입니다.

모두가 작가가 되어 예쁘게 생명의 나무를 탄생시킨 거예요!

시민들의 작품 붙여넣기 중!

직접 꾸미고 붙이면 모두가 작가가 된 느낌!
나중에 전시까지 한대요!

생명의 나무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영상까지!

실내가 너무 밝아서 잘 안 보였는데 전시했을 때는 분명히 더 잘 보였거든요.
참가자의 마음을 모아서 각각의 영상에 담아서 나무에 투사하는 작업이래!

이 날 함께 작업하신 작가님들^^

모두 찰칵!

우리 작품들 뒤로하고~

기념사진까지 찍었어요 🙂

화성예술플랫폼 5일째, 김두한의 작가 오픈스튜디오!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화성 곳곳에 있는 예술가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었다.
하루 두 곳 내외의 예술가 작업실을 도는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신청한 날 오픈하는 작업실 방문!

그렇게 해서 완성된 생명의 나무!

바람이 잔잔하게 불 때 그 느낌도 좋았어.멀미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김두한 작가님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참가했는데 이런 기회가 은천에도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인천에도 예술 플랫폼 프로젝트를 준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