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앤모어 데일리 1만원도 안되는 가성비 와인 추천 레알 콤파니아 데 비노스 코스트코 오리고기 훈제 슬라이스 기름을 줄여 먹는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코스트코 가성비 오리고기 훈제 슬라이스 기름을 줄여먹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와인 & 모아데일리 1만원도 안 되는 가성비 와인 추천 레알 콤파니아 드 비노스네상 1월부터 채식을 한다더니 오리고기는 몸에 좋아 괜찮다며 사온 코스트코 오리고기 훈제 슬라이스.(물론 음력 1월부터 시작할 생각이에요) 코스트코에서 1,000g 두 봉지에 만이천원? 만이천원? 정도였는데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리뷰를 쓰게 됐어

코스트코 오리케모노 훈제 수라이스. 삶아서 기름을 살짝 뺀 후 구워먹기로 했다.우선 냄비에 오리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오리고기도 넣어 준다.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기다리는 음경에서 오리고기를 빼내 프라이팬에 구우면 된다.

주말이었는데 세탁기 돌리려니까 한파때문에 얼어서 움직이지 않았어…ㅠㅠ그러니까 아침부터 거의 4시? 넘을 때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녹이고 빨래를 돌릴 수 있었다.수건을 모두 사용해 무조건 씻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다행이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움직였어? 음, 오늘의 와인은 이마트 에브리데이 와인 앤 모아 데일리에서 구입한 레알 캄파니아 드 비노스탕프라니입니다.스페인 와인이다.생산지역은 리오하. 스페인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고급 와인 생산지역이라고 한다.빈티지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았다.품종은 템프라니요 스페인에서 빨리 익은 품종이라고 한다.맛과 향은 달콤한 과일향? 라고 느꼈다산도는 중간 정도, 당도는 중간 정도?탄닌이 낮았나 봐

함께 즐기는 오리고기! 삶아서 구우면 뭔가 오리 훈제 오리고기?의 특유의 향이 약해서 좋았다.(훈제 햄?) 냄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스페인의 경우 와인을 VINO라고 한다.

솔직히 나는 뚜껑 와인이 잘 열리고 먹다 남기면 뚜껑으로 다시 닫고 다음날 먹어도 되니까 저장하기도 편할 것 같아.

알코올 14% 용량 750ml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와인이다.

적당한 당도, 신맛이 있기 때문에 가볍게 마시기 좋았던 와인이다.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1만원 이하 와인을 종종 마셔봤는데 지금 기준으로는 이 와인이 가장 맛있게 마신 것 같다.전체적인 밸런스가 어우러져 있었던 느낌.가성비 좋은 와인을 찾고 있다면 레알 콤파니아 드 비노스 템프라니요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