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3, i5, i7 CPU의 성능 차이 + 라이젠과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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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CPU 성능은 i3, i5, i7, i9 순으로 좋다. 그리고 이에 대응해 경쟁사의 AMD는 i코어 라인업에 대응하는 라이젠3, 라이젠5, 라이젠7, 라이젠9 순으로 성능이 좋다. 우선 이게 기본이다.그렇다면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의 최신 CPU인 인텔 10세대, 그리고 이전 세대의 차이와 라이젠 CPU 간의 성능 차이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코어와 스레드는 무엇이고 i5-10210U, Ryzen3500U처럼 뒤에 붙이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인지 대충 보자.

CPU는 중앙처리장치의 약자로, 이른바 고속계산기이다. 예전에는 이 계산기의 속도에 따라 CPU의 급이 나뉘었는데, 대략 이 계산기의 속도가 3GHz(처리속도 1초에 3G) 정도 왔을 때부터 개발비에 대한 성능향상이 크지 않아 한계가 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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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유해성 논란이 제기된 가습기 살균부품과 관련해 다음달 초 용출실험 결과에 따라 판매 금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여야가 7일 외교부에 대한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공무원 A 씨의 형 이래진 씨(55)의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7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A 씨(47)가 북한에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북에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대통령도 오물쓰레기 발언을 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국민의힘은 백해무익한 막말 정치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외교부는 7일 한국 정부가 미국의 대선 전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방미를 추진했다는 일본 매체의 보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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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CPU 제조사인 인텔은 무조건 일(계산)만 잘하면 되기 때문에 하나의 CPU에 두 개의 계산기를 넣기 시작하고 이를 듀얼코어라고 부른다. 그리고 서서히 계산기를 늘려 4개, 6개, 8개 이상을 늘려 하나의 CPU에 다량의 계산기를 넣는 방식으로 성능을 향상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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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하이퍼스레딩이라고 불리는 코어를 구분하는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해, 하나의 코어를 둘로 분할해 성능 향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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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개 코어와 스레드 개념이다. 현재 전문 작업용이 아닌 개인용 데스크톱 최고 성능 CPU는 라이젠 3950X이며, 16코어 32 스레드이며, 전문 작업용 최고 성능인 라이젠 3990X는 64코어 128 스레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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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코어 수와 스레드 수가 많으면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코어의 숫자와 스레드뿐 아니라 개별 코어의 성능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각각의 코어뿐 아니라 작업환경으로 볼 수 있는 캐시 메모리, 작업자가 먹는 밥의 양(전력), 등에 따라 성능이 조금씩 달라진다.그래서 참고할 만한 것은 벤치마크 점수인데, 이것은 CPU 내부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을 너무 집중시켜 과부하를 걸고, 이 녀석이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다.​

이 벤치마크 성능은 테스트 결과값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기는 하지만 대략적으로 CPU간의 성능을 비교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어쨌든 CPU의 성능은 코어의 성능/코어의 개수/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는지/캐시 메모리/전력(TDE) 등에 따라 결정되므로 종합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만 보기 어렵기 때문에 간단하게 인텔, 라이젠에서 붙인 이름을 보고 고성능 버전인지 저성능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앞에서 말한 것처럼, i3~i9의 순서로 성능이 올라, 동세대의 CPU라면 코어와 스레드의 숫자에 변화가 있다. AMD는 Ryzen3~Ryzen9이 상기 인텔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애당초 경쟁업체로 의식해 만든 네이밍이기 때문에 대응하는 제품군의 성능은 인텔과 같거나 우세하다.이하, i시리즈가 아닌 인텔 CPU는, 아톰/셀러론/펜티엄 프로세서가 있지만, 모델 마다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아톰펜티엄이라고 보면 된다. AMD의 하위 모델로는 애슬론이 있다.그리고 만약 i3~i9를 성능 기준으로 본다면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용 CPU와 데스크톱용 CPU의 성능 차이가 크다는 점은 알아두자. 노트북PC끼리, 데스크톱끼리 비교하는 것은 괜찮지만 같은 i5 CPU라도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약 30% 이상의 성능 차이가 날 수 있다.

인텔 CPU의 경우 i3-10XX, i5-8XX와 같은 모델명을 사용하지만 뒷자리 숫자는 세대를 의미한다. 라이젠의 경우 Ryzen3700과 같은 모델명을 사용하며 앞의 3이 세대, 뒤의 7이 라이젠7의 모델임을 의미한다.이것이 기본사항이고 뒷자리 숫자는 디테일에 따라 달라진다.

디테일에 들어가면 복잡해질 수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인텔 내장은 UHD나 Iris Plus가 들어가고, 라이젠은 Vega 그래픽이 들어간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쓴다면 크게 신경 쓸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내장 그래픽에 의존하는 노트북 등을 구입할 경우 UHD 내장으로는 실행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이 많다. 성능 순위는 쉽게 보면 UHD

인텔 8->10세대로 이행하고, 노트북의 경우 성능적 향상이 크게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세대에 관계없이 i3 i9 공식은 효과적이다. 인텔 코메트레이크 제품의 경우 미세 공정이 들어가 발열이 떨어져 경량형 노트북에 유리했고, 아이스레이크의 경우 내장 그래픽의 Iris Plus 비중이 높아졌다.

아톰펜티엄i5i9애슬론7VegaVega11~보다 정확하게 성능확인을 하려면 벤치마크 비교사이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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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n 93900X-724,000원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3으로 시작하므로 라이젠 3세대로, 9이므로 성능면에서 인텔 i9 제품군과 대응한다고 읽힌다.여담에서 위의 괴력몬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되지 않는 CPU의 코어와 스레드 수는 같고 적용되는 경우 스레드 숫자는 코어의 2배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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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2022년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6일(현지시간) 항체 치료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 간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정찰기가 또 중국을 상대로 한 근접 정찰 작전을 수행했다.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신임 총리가 취임한지 약 3주가 지난 가운데 정가는 일본 학술회의 논란으로 다시 시끄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