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바이키 – 에잔이 첫 스팀세차]

대관령 힐 클라임 이후로 갑자기 추워졌네요.

그래서 비도 오고 울퉁불퉁한 기분까지 상쾌해질 수 있어?(세차포팅입니다.)

사실 세차는 8월 중순에 휴가 때 했어요.그땐 블로거가 아니어서 이제서야 쓰죠 방학에 자전거를 밖에 두었더니 바닷바람&빗물 콤보로….먼저 고래 자전거부터 체인을 교체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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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산와서 코인스팀 세차기를 찾았는데 운영을 안한다고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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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몬을보내고스팀세차하러닛산바이키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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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키는 원래 자전거 중고점이래요.중고 자전거를 세차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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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잔이 세차해 주시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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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잔은 내자전거이름이에요: (에몬다시리즈+슬픈이야기=에잔이)

이제 스팀 들어갑니다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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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닦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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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의 세차인지….남자친구몽이 세차 안해주면 잘 안해줘요ᄏᄏᄏ 세차 그만해! 이젠 자연건조를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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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무더위로 너무 더워서 자연 건조가 가능했다.(주)오일링도 해주셨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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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후 자전거 향이 너무 좋아서 사용하는 제품을 물어보니 Duck Smart라는 제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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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제 (매드슬라이더) → 광택제 (바이크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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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너(어스무버) 향이 너무 좋아서 인터넷 검색에서 찾아봤는데 너무 비싸더라구.. 남친 왈: 사지 말고 그냥 퐁퐁하자 해서 나중에 사기로 할께요.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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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이키스팀 세차비용은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좀 나옵니다.그래도 첫 스팀세차라서 기뻐서 투자했는데 만족합니다네)다. 논세차는 공짜로 해주는 남자친구 몬세차로 예약 탄탄!!!

빨리 장구를 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