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나이 재산 근황 향년 83세 별세 자서전 추징금 17조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직계가족 아들 사위 딸 장례식장 아주대학교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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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대우그룹 회장이 2019년12월9일 오후11시 에 병환으로 타계했습니다.고인은 폐렴 등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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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36. 대구광역시나이 84세, 만83세가족 배우자 정희자​경력사항1999.4제1대 한국국제산업재산권보호협회 명예회장1999.4전국경제인연합회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1999.4제46차 세계광고주대회 WFA 대회장1999.2~1999.10제25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1982~1999.11대우그룹 회장1979 새한자동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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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1997 전남대학교 철학 명예박사1994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인문학 명예박사1997 보스턴대학교 법학 명예박사1992러시아경제학교 경제학 명예박사1988 조지워싱턴대학교 공공봉사부문 명예박사1986 고려대학교 경영학 명예박사​​​수상내역1999 20세기 한국을 빛낸 30대 기업인1998 97아시아기업인1996 우즈베키스탄정부 수여 듀스트리크훈장1996 프랑스정부 수여 레종도뇌르훈장1995 콜롬비아정부 수여 명예대십자훈장1972 제9회 수출의날 금탑산업훈장​​학력 : 경기중, 경기고, 연세대 경제학과 졸업​​한국전쟁으로 서울로 올라와 당시 명문 학교인 경기중과 경기고를 나왔습니다.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66년까지 섬유회사인 한성실업에 입사30세인 1967년 자본금 500만원, 직원 5명으로 대우실업을 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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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1981년 대우그룹회장에 오른이후 세계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그룹을 확장해 1999년 그룹 해체 직전까지 대우그룹을 수출 중심 전략으로 한국 재계 2위기업으로 성장, 자산규모 기준으로 현대에 이어 국내 2위로 일군 대표적인 1세대 기업인입니다.​​대우그룹을 수출중심전략으로 한국 재계2위기업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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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자서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발간해 세계경영의 꿈을 젊은이들에게 안겨 줬습니다.​국내 최단기 밀리언셀러 기록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의 개정판 ​최단기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의 개정판이 나왔다. 처음 책이 나온 1989년 8월로부터 29년(정확히 말하자면 28년 7개월)만에 나오는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본문에 세 편의 글이 추가되었다. 저자 김우중 회장은 개정판 서문에서 “이번 개정판이 마지막 책이 될지 모른다”면서 항상 가슴에 담아둔 것들을 보충해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가족, 세계경영, 그리고 현재 심혈을 기울여 시행중인 글로벌청년사업가 양성에 대한 글들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역시 한 가지뿐이다. 더 많은 젊은이들이 세계를 누비며 우리 세대보다 더 큰 꿈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해본다.”는 말로 개정판 서문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의 4부 「해외 사업가를 꿈꾸는 젊은이에게」에 실린 ‘세계경영의 꿈’, ‘해외 사업가를 꿈꾸는 젊은이에게’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1부 「역사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 가운데 ‘부모님은 인생의 출발점’도 새로 추가된 원고이다. 기존 원고에서 시의적으로 맞지 않은 내용과 수치 그리고 어법 등도 새롭게 다듬어 과거가 아닌 지금의 독자들이 읽기에 적합하도록 보완했다.​

​ 대우그룹은 1998년 외환위기의 파고를 넘지 못했고 1999년 대우그룹이 유동성위기로 해체되면서 해외 도피생활을 했습니다.2006년 징역8년6개월에 17조원대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므며 징역형에 대해서는 2007년 특별사면을 받았습니다.​

장례: 가족장빈소: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영결식은 : 12일 오전 8시 아주대병원 별관 장지 : 충남 태안군 소재 선영 유족 미망인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장남 김선협 ㈜아도니스 부회장차남 김선용 ㈜벤티지홀딩스 대표장녀 김선정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사위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하면서 그가 남긴 17조원대의 추징금 환수도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다만 분식회계 사건 당시 공범으로 전직 대우그룹 임원들이 추징금을 연대해 내도록 돼있어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추징금 환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김우중 회장은 추징금 17조9253만원을 선고 받았고 김 전 회장과 검찰이 상고를 포기해 대법원에서 판결이 확정됐다고 하며 ,2008년 1월 특별사면을 받았으나 추징금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김우중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앞으로는 직접 추징금을 받아낼 방법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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