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발매! 플레이 후기 신상 RPG 게임 크레센트 25일

 

이번에 가져온 공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작 RPG 게임 크레센트가 오늘 25일에 정식으로 발매했다는 소식을 듣고 포스팅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사전 예약부터 특유의 판타지적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꽤나 기다렸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제가 플레이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바로 플레이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상 RPG 게임 크레센트에 처음 접속하면 캐릭터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직업은 전사,활수,검사,기사 이렇게 4가지 직업군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게임을 하든 원거리 캐릭터를 좋아하는 제가 해야 할 직업으로 이미 출시 전부터 사수를 찍고 있는 상황이라 서슴없이 사수로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은 큰 메 인스토리로 세세한 서브퀘스트를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RPG게임의 가장 대중화된 플레이방식으로 RPG장르를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게임의 배경이나 세계관 자체가 판타지 느낌이 강하고 판타지 세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퀘스트에 따라서 게임을 진행하면 하나씩 스킬이 해금되는데 스킬이 해금되면 어떤 스킬인지 효과를 직감적으로 알려주면 좋더라고요. 스킬 이펙트도 과하지 않고 게임에 잘 맞아서 사냥 시 타격감도 충분하고 사냥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자동사냥이 매우 잘 만들어져 있어서 방향키를 이동시키면서 공격하는 카이팅도 가능해서 어려운 몬스터를 잡을 때 카이팅하고 컨트롤 하는 재미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크레 센트 에보스 시스템이에요 신작 RPG게임답게 다양한 보스컨텐츠가 있지만 컷팅씬도 있어서 보스가 매우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큰 팔을 이용하는 보스는 컨셉에 맞추어 컷 장면에 등장한 공격을 하는 등 보스 컨텐츠에 주력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스를 처치하면 아이템이 떨어지는 모션도 귀엽고 메인 던전 보스는 통과 보수도 주기 때문에 매우 기대했습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점으로는 게임을 플레이하면 하나씩 풀리는 여러 시스템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먼저 해금된 것으로 정령이 정해졌습니다 귀여운 모습으로 사냥을 하거나 퀘스트를 하는 와중에도 캐릭터 곁을 떠나지 않아 왠지 정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얻을 묘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의 모습으로 정령과 마찬가지로 매우 귀여운 모습과 실제로 타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실효성까지 지니고 있었습니다.

크레센트를 신작 RPG 게임으로 기다린 이유 중 하나는 출시 전 소개된 내용 중 특별히 장비가 뽑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플레이해서 어렵게 얻은 아이템을 옆에서 손쉽게 뽑기로 손에 넣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 같은 소액 과금 유저에게는 정말로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 속에서는 낮은 클래스 장비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나가기 때문에 저와 같은 생각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실력파 가수 효경 님이 부른 크레센트에 스페셜 OST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3일 공개된 OST에서 마치 만화 주제곡 같은 느낌이고 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이 게임과도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OST 노래도 좋고 게임 플레이도 재미있기 때문에 신작 RPG 게임을 찾고 계시다면 꼭 한 번 플레이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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