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라이트 오브 데이 (The Cold Light Of Day, 2011)

 급한 배로 가족이 사라져 버려서.. 죤 나혼자만 몰렸어TT 시바나존나 모르는데 피해총쏘고 난리법석 ㅎㅎ 그 상사라는 여자의 눈빛은 엄청 이상한 기세로 도망다니고ㅋㅋ 아빠는 급사해서 도톤몬지알아야지씨바 시간은 없고 넵다몸이 움직이는대로 흥미진진한 추격이 계속된다 단지 짜증나는 추격이 계속된다ㅋㅋㅋ 그리고 전화추적하고 있는 여자애뿐인데… 그래서 나중에 존나 보호해줘 ㅋㅋㅋ 사람이 많아 ㅋㅋㅋ 그래서 츤데레 ㅋㅋㅋ 나중에 차 쓰러지면서 여자랑 둘이서 마지막이 될 뻔했던 한방에 그 점은 예상할 수 있었어 ㅋㅋ 너무 여자가 총소리를 주저해서 나중에 같은 아랍인지 걔들이 펑 하고 죽는 것 같았어.. 그리고 끝까지 그 서류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는 알려주지 말아줘.. 마무리를 하면 주인공이 우리… 우리 그러면… 이렇게 고생했는데도 고맙지도 않고 외로운 액션인데 짜증나는 액션은 또 처음이었어ㅋㅋ나한테 똥을 준 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