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급 드론별 사용 후기(1)-시마X5 ­

드론에대한 관심이 생겨 인터넷 여기 저기를 뒤지다..국민드론이란 수식어가 붙어 있던 놈을 발견했더랬습니다..바로 시마사의 X5입니다.하얀색의 기본형이죠..첫 드론이다보니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당시 인터넷 구입가가 3만원대 초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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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배송으로 제품을 받자마자 박스 개봉..날개와 보호가드 랜딩 스키드를 조립하고 설명서를 대충 읽어보고 바로 띄워봤습니다.와…앙…초…보 다 보니 번개같이 위로 휙 올라가더니 사무실 천장에 부딪히고는 바닥으로 곤두박질.ㅎ그러길 여러번…..박스 뜯은지 30분만에 날개가 까무잡잡하게 변했었네요….그래도 저가라는 장점을 가진 드론이니….안심입니다….며칠 동안 이 국민드론으로 기본 조종법을 익혔는데요…먼저 장점을 말하자면….하부쪽 led가 선명하게 표시가 나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느 정도는 전후 구분이 갑니다.모드도 일반 모드와 스포츠 모드가 있어…움직이는 감도를 조절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3D플립 역시 반응이 좋았습니다….조종기 모드2여서 이 때부터  다른 드론도 모드2로 된 것만 구입했구요…시뮬레이션도 모드2만 구입했습니다. 심지어 모드1으로 되어 있던 시뮬레이션 조종기를 분해해서 모드2로 개조까지 했었습니다…ㅎ보호가드는 연질이어서 다른 드론 제품과는 달리 잘 부서지지 않았고…날개 또한 충격에 대한 파손이 거의 없었습니다. 조종기도 장난감 같지 않은 디자인이라..좋았습니다.드론 스피드도 생각보다 빨라 나름 스킬이 쌓이면 액션감 있게 조종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다음으로 제가 느낀 단점은요…일단 호버링을 할 때 안정적으로 떠 있지 못하고 앞뒤 좌우로 흘러다니는 경우가 많아 조종기 트림을 계속적 조절하던지 초기화를 해야했습니다….뭐..GPS가 달린 고가 드론의 능력치까진 바라지 않지만..그래도 어느 정도는 호버링 시 안정성이 있어야 되는데…트림이든 세팅 초기화든….얼마 못가더군요…나름 미세조종 할 수 있는 스킬을 이때 쌓은것 같습니다.또 하나의 단점은…X5의 경우 기본형 이다 보니 날개 모터 아래쪽 모터 커버가 없습니다.그러다보니…먼지가 많은 곳에서 날리면 모터기어에 먼지나 머리카락이 말려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한참을 제거 했던 기억이 납니다.또 기체 하부 led 카바가 충격에 의해서 잘빠집니다…그래서 충돌 후 led카바를 찾으러 다닐때가 많았습니다….전반적으로 프로펠러 소리는 가는 소리가 나서 왠지 기동성이 좋을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 드론소리 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성능도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디자인 역시..흔히 주변에서 많이 봐 왔던 디자인이라…무난합니다. 흰색이 무난하니까요.개인적으로는 처음 드론을 살때 시마 드론을 살 생각이라면 기본형인 X5를 구매하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X5C의 경우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지만, 이놈의 카메라 화질은 실망만 안겨줍니다.또, 고가의 드론이 아니기에 헤드리스 모드의 필요성도 못 느낍니다. 그냥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전후 좌우 방향에 맞춰 조종 해보시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도 될듯 합니다.호버링은 연습만 하면 쉽게 가능하긴 한데 호버링 안정성이 조금 떨어지는 관계로 원하는 장소(특히, 좁은곳)에 정확하게 착륙을 시키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처음 드론을 구매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시마X5로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왕초보인 제가 구매 이용 후기 까지 써 볼려고 하니 낯 간지럽네요….물론 개인적인 이용 후기입니다.말이 안되고 틀린 내용이 있는 글일 지라도 너그러이 봐 주십시사 웃으며 부탁드려 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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