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열식가습기 HSV-360W 겨울엔 가열식가습기 강추! ­

​아이가 태어날때부터#한일가열식가습기 를 쓰고 있다.키티가 그려진 제품인데, 동일 제품을3개나 사서 썼을 정도로 잘 썼다.​그당시엔 #가열식가습기 의 종류가 많지도않았고, 그래서 선택의 여지가 많이 없었지만써보니 참 괜찮은 제품이었다.​요즘에야 밥솥형도 있고,여러가지 종류가 많아서이것저것 비교가 가능하지만써오던 한일제품이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아서이번에도 한일 제품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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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열식가습기 #HSV360W​이전에 쓰던 키티는 더이상 나오지 않아서HSV-360W 제품으로 약 5만원에 구입했는데,결과적으론 조금 돈을 더 주고물통이 투명하고, 가습량 걍약 조절이 가능한​340M 이나 370M 을 구입할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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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아래에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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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성품은 여분의 가습필터와 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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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내부는 씻기 어렵다.식초 조금 넣어서 씻어주고, 씻기 어려운만큼 자주 통을비워주고 위생적으로 유지해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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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아래부분은 수증기가 나오는 굴뚝같이 생긴 연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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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필터가 끼워진 물을 데우는가열수조부 부분이 있다.​가습필터를 안끼우면 물을 데우는 부분에석회같은게 끼어서 금방 더러워진다.필터는 소모품이니 인터넷에서미리 여러개 구입해 놓음 된다.​가열수조부 청소는 구연산등은 코팅이상하니 넣지말고,가열수조부에 식초를 조금 넣어 작동시켜 두었다가세척해주면 된다.보통 일주일에 2번정도 청소를 해주면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하다.​소비전력은 280w이며, 체감상 전기세가많이 나오는것 같진 않다.​물통 용량은 2.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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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도움이 될까 미리 찍어놓는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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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해서 제품 열어 보고서야 알았는데,이 모델은 가습량 조절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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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물통이 불투명.​물이 얼만큼 줄었는지 몰라서 불편하다.​이전에 쓰던 키티는 대략 4만원대 가격에가습량이 걍,약으로 조절되고물통이 살짝 반투명이라 물양도확인 가능했는데..​가격은 올라가고 기능은 줄었다.​그래서 돈을 조금 더 주고 위에서 언급한 상위 모델을 사는게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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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크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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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가 나오는 이 부분은 엄청 뜨거우니영유아가 있는 집은 필히 아이들의 손이닫지 않는 높은곳에 올려놓고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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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량이 풍부한데 사진상으론잡아내기 어렵다.​수증기량을 조절하지 못하여 안방에선안쓰고 거실에서 쓰고 있는중이다.​요즘같이 건조한 날 #가열식가습기 쓰면,습도가 금방 올라간다.초음파식은 수증기가 차가워서겨울에 춥기도 하고, 호흡기에도 안좋다.하지만 가열식은 공기도 따뜻하게 데워줘서1석2조.거실같은 큰 공간도 습도 20에서 30까지 금방올라간다.​하물며 안방에서 요거 잘못해서 ‘강’으로틀고 잠들었다간아침에 습습한 안개낀 방을 느낄수 있다ㅋ안방같이 좁은곳에서 쓸 분은 꼭 가습량조절되는것으로 구입할것!​그리고 아침엔 꼭 환기를 해줄것.곰팡이 피기 쉬운집은 환기를 등한시하면 금방 곰팡이가 핀다.(내가 당해본 당사자ㅜㅜ)​​

​그리고 소음부분은 가열할때 물 끓는 소리가들리지만 개인적으론 개의치 않는다.하지만 예민한 분들은 싫어하기도..최대한 소음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다.밤에 찍어서 약간의 울림이 있어좀 크게 녹음되었음을 감안.

<결론>​●겨울엔 가열식 가습기가 짱이다.습도도 금방 올려주고,공기도 따뜻하게 데워주는1석2조의 효과.​●이왕이면 가습량 조절 버튼이 있고,남은 물 양이 확인되는 투명한 물통 추천.​●다음날 환기는 꼭 해줄것.가습량이 좋아 곰팡이가 금방 필수도 있다.​●소음은 물 끓이는 소리가 미세하게 난다.소음에 민감하다면 고민해볼 문제.​●뜨거운 수증기가 나오고,뜨거운 물이 있는 만큼 영유아가 있는 집에선높은곳에 올려두고 사용할것.가전제품 근처에선 사용금지.​​<내 돈주고 구입한 후기>​#가열식가습기 #한일가열식가습기 #한일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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