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 알로코리아 보조배터리 x115 as 후기

allo 아로코리아 보조배터리 x115as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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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나 아버지나 어딘가에 모임에 가서 기념품으로 받아온 보조배터리 새것을 열고 충전한다고 했더니 업체에 메일로 문의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면 교환해준다고 해서 택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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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가 보내는 택배비만 내고 받는 택배는 알로코리아에서 지불해 준 것 같아.(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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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제품은 이미 개봉했고 어디서 줬다고 로고까지 새겨져 있었는데 아예 새제품으로 보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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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조 날짜로 가장 최근 제품으로 받았다.보조배터리도 소모품인줄 알고 잘 안되면 그냥 버리고 새것을 사는 편인데 allo 아로코리아 보조배터리는 새것인데 못하고 as문의한건데 빨리 처리해 주셔서 정말 감동받은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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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의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랜턴기능도있어가끔라이트가필요할때에도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