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b, 프리스 fleece, 프렌치 테리 frenchterry, Sherpa에 관해 원단 니트 Knit 우븐 Noven 종류 저지 jersey, 립

 반죽은 크게 니트(Knit)와 우븐(Woven)으로 나뉜다. 니트(편물)는 일본어의 다이마루(大丸)라는 말로 자주 쓰인다.

저지(Jersey)립(rib)프리스(fleece)류처럼 잘 늘어나도록 루프방식으로 편직된 원단을 니트라고 부르고

Knit 니트 = 뜨개질 = 신축 O

반대로 잘 늘어나지 않는 우븐은 와이셔츠나 정장에 쓰이는 가로세로 직물의 단단한 원단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Woven 우븐 = 직물 = 신축 X

JERSEY

Jersey 저지 원단

위의 사진처럼 얇은 티셔츠에 많이 쓰이는 재질은 저지 원단이라고 한다.니트 원단으로 반팔 티셔츠, 포켓 안감, 후드 안감 등에 많이 쓰이는 원단이다.

RIB

리브립립 원단

다음은 푸드 소매나 바지의 오프닝에 신축성이 강한 반죽을 겹칠 때 많이 사용하는 립 반죽이다.리프 천이라고도 하며 소매에 트림을 넣을 때 시보리라고 일컫는 천인 마찬가지로 니트로 된 천이다. 무거워서 제일 높다.

FRENCH TERRY

프렌치 테리 French Terry 다음은 프렌치 테리 반죽이다 맨투맨을 제작할 때 사용되는 원단으로 원단 뒷면에 기모가 있어 가을과 겨울 의류로 많이 쓰인다. 저지보다 무거워서 더 비싸다.그물망 모양이 그 사진이고, 회색 부분이 옷감의 겉면이다. 니트로 된 옷감이다.

FLEECE

플렉시프리스

위의 프렌치텔리 원단 뒷면의 그물 모양을 기계로 긁어 부수면 후리스 원단이 된다.실을 갈면서 찢어서, 더 털이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고 따뜻하다.프렌치 테리에 긁는 공정이 추가돼 더 비싸게 치인다.

SHERPA

Sherpa 숄퍼 원단

후드용 안감이나 코트류 안감에 털(Fur) 기능을 하는 Sherpa Knit 원단이다.왼쪽의 털 부분이 원단 앞면, 오른쪽이 원단 뒷면이다. 100% 폴리 천인 경우가 많다.숄파는 의외로 잘 찾아보면 후리스 천과 단가가 비슷한 것이 많다.

안감에 털이 있는 후드를 제작하는 시프레스 Fleece로 바디를, 립 Rib로 소매 오프닝과 허리햄(hem) 제작, 저지 Jersey로 후드 안감과 포켓 안감을, 샤르파 Sherpa에서 보디 안감으로 사용해야 한다.

각 부분에 따라 다른 종류의 원단이 들어가므로 원단별 소요량을 별도로 확보해야 하며 후드에 Back neck tape(BNT=목부분 고정 바인딩)과 같은 바인딩이 있을 경우 저지 요척에 바인딩 요척까지 별도로 추가해야 한다.바인딩은 패턴으로 따로 삽입하지 않기 때문이다.